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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대문
대한민국 국보 제1호인 숭례문은 조선시대 서울을 둘러싸고 있던 성곽의 정문이다. 남쪽에 있다고 해서 흔히 남대문이라고 불린다. 2008년 화재로 소실되어 다시 복원되었다.
 
  남대문시장
요즘에는 주차난과 백화점, 대형 쇼핑센터의 등장으로 찾는 사람이 줄었지만 남대문시장은 하루 50만 명이 찾는 거대한 유통 공간이다. 명절 때만 되면 방송사에서 중계차를 대놓고 명절 분위기를 전하던 단골 시장으로 우리나라 최고, 최대 재래시장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청계천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청계천은 서울의 오아시스라 불리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청계광장은 청계천 진입공간으로 삼색 조명이 어우러진 촛불 분수와 4m 아래로 떨어지는 2단 폭포가 있다.
 
  광화문 광장
서울에서 개최된 '2002 월드컵' 기간 동안 거리응원의 메카로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곳이 바로 광화문이다. 이 일대는 조선시대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였으며, 지금도 국가기관과 언론사, 금융기관, 외국 대사관 등이 자리한 서울의 중심부로 정치, 경제, 문화가 압축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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